A Start-up Hall 창업관
팜디포
팜디포
회사소개
‘농사청’은 농업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줄임말로 지속 가능한 농업생태계, 가드닝, 도시농업 활성화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기업입니다. ‘팜디포’는 농사청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현재 10여 곳의 업체와 제휴를 맺고 종자와 묘목, 가드닝 용품, 화분, 농기구, 비료 및 영양제, 씨앗 등의 800여 가지의 농자재를 구비했습니다. 또 결제 시스템과 소셜 메신저를 통한 택배 알림서비스 연동 등을 완료해 서비스 오픈 준비를 마쳤습니다.
창업스토리
우리나라 국민들의 93%가 e 커머스로 물건을 구매한 경험이 있을 만큼, 전자상거래 인프라 수준과 온라인 쇼핑 성숙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하지만 유독 농업 관련 제품들은 한정적이고 제한적인 형태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농자재의 구입 경로는 오프라인이 가장 많고 온라인에서 판매가 이뤄진다 해도 농업 관련 제품을 전반적으로 취급하는 종합몰은 없는 실정이었습니다. 이에 저희 농사청은 ‘농민들이 항상 번거롭게 오프라인 매장에서 농자재를 구입하는 것이 필요한가’에 대한 해결책으로 친환경 농자재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고자 하였고, ‘팜디포’라는 기술적 기반까지 갖춘 온라인 쇼핑몰 기업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창업노하우
농업 분야가 보수적인 시장이라 어려움이 많습니다. IT 업계의 경우 기능이 조금만 바뀌어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로 받을 수 있는 반면, 농업의 경우 농작물의 재배 주기 등에 따라 1년 후에 우선 결과를 확인하고 사용 방법을 달리해 1년을 더 사용해보는 등 제품에 대한 피드백이나 상품 교체 주기가 매우 느린 편입니다. 또한 최근 농업 분야에 젊은 세대가 많이 뛰어들고 있다 해도 직접 농사를 짓는 사람들일 뿐이지, 농자재를 개발하거나 판매하는 연령층은 대부분 장년층입니다. 그렇기에 저희도 1차 산업 자체의 농업을 하는 분들을 타겟으로 하기보다, 도시농업이나 베란다 가드닝 고객을 주 고객층으로 선정하였고 저희가 계획한 사업 모델이 농자재 생산자들의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플랫폼이라는 데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지원정책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세대융합창업캠퍼스에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습니다.
설립연도
2018년
인력 현황
창업 당시 인력
3명
현재 인력
2명
향후 채용 계획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