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art-up Hall 창업관
푸디웜
푸디웜
회사소개
농업회사법인 푸디웜(주)는 사료제조 업체로써, 기업명에서 나타나듯이 먹을 수 있는 곤충을 뜻합니다. 그 동안 세계 곳곳에서는 식량난 해결을 위해 곤충을 연구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곤충산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스토리
진천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푸디웜(주) 대표 김태훈은 2009년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에서 인턴생활을 하던 중 동애등에에 대한 무궁무진한 상품성을 확인하고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하고 동애등에를 가공사료 개발에 성공한 푸디웜은 그해 겨울(2016년 12월) 창조경제혁신센터 전국대회 등 2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8년 초 고향인 진천으로 내려오기로 결심 후 충북 각 기관을 찾아다니며 도움을 요청했고 그 중 진천군과 충북 각 기관에서 가능성을 보고 과감한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역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저희 푸디웜은 꽃길을 걷고 있습니다.
창업노하우
한 평생 동애등에만 연구해 제품을 개발해도 부족할 정도로 장점만 가지고 있는 무시무시한 곤충입니다. 곤충에 대한 고정관념만 깨면 미래 먹거리로 손색이 없습니다, 고단백질에 키토산을 함유하고 있어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대체식품이 될 수 있어 식품산업 뿐만아니라 의약품 개발까지 가능합니다. 지금도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활동이 진행되고 있고 관상어 사료 개발 등 향후 몇 년간은 식품개발에 주력하겠지만 미래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에 접목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립연도
2016년
인력 현황
창업 당시 인력
5명
현재 인력
17명
향후 채용 계획
차차 인력을 늘려갈 예정이며
현재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