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art-up Hall 창업관
주식회사 방앗간컴퍼니 (소녀방앗간)
주식회사 방앗간컴퍼니 (소녀방앗간)
설립연도
2014년
회사소개
소녀방앗간은 생산에 의한 소비를 지향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청정 식문화를 전하는 농업유통브랜드입니다. 지역의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가격에 직거래를 통한 지속가능한 생산을, 도시의 소비자에게는합리적인 가격으로 청정지역 로컬푸드를 저염건강식으로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공간 7곳을 직접 운영하며 청정재료 유통과 청정 도시락과 케이터링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스토리
“생산자의 지속가능한 생산이 소비자의 식품안전을 지킨다.”
소녀방앗간을 운영하는 청년들은 지난 5년간 ‘모두의 먹을거리’에 대해 진정성을 가지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농업유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역생산자들이 합리적인 유통망을 확보하지 못하여 생산의 어려움이 있다는 점과, 도시 소비자들이 먹거리 앞에서도 빈부격차를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소녀방앗간이 생각하는 ‘건강한 식재료’는 자연의 흐름대로 생산한 농사의 결실이자 지속가능한 생산과 낭비없는 소비의 순환입니다. 땅과 공기가 줄 수 있는 에너지를 온전히 담은 건강한 식재료로, 청정지역 장인들의 수준 높은 식문화를 도시의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창업노하우
나음보다 다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외식업으로서 저염건강식, 집밥 느낌의 식사를 준비해드리니 많은 손님들에게 외식업은 자극적이고 단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었습니다. 모든 대중들에게 마음에 들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맛과 경험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우리의 맛, 우리의 경험, 우리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원칙을 지켰습니다. 당장의 큰 매출을 만들 순 없더라도, 비용을 철저히 아끼며, 우리를 사랑해주는 손님들에게 우리만의 상품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지속가능함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지원정책

2019년 : (예비)사회적 기업 대상 일자리 일부 지원

2019년 : 서울시 청년청 청년투자프로젝트 선정

인력 현황
창업 당시 인력
2명
현재 인력
20명
향우 채용 계획
내년에 채용 계획이 있음.